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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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함을 채우기위해 거리를 나서.
거리에 지나가는 모든이들의
시선을 받을만큼의 야한 옷차림
오늘도 난 사람들의 손가락질속에서
허전함을 달래고 있어
내일은 빨간 립스틱에
빨간 원피스를 입고
현란한 나이트에서 또다시
따가운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려고해
그러면서 나의 외로움과 씨름을 하는거지
그리고 그 다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옥상끝으로 날 세워 버리겠지?...
주제:[(詩)고독] 써****님의 글, 작성일 : 2000-08-07 01:39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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