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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루.그리고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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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오던 그런 하루가 시작됐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난다.
그리고 마치 하루 종일 내리던 비처럼
내 눈속에서 눈물이 흘렀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하루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내일이 오면 난 눈물을 멈출 수 있을까.
주제:[(詩)고독] 박**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7-28 01:51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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