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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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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진정으로 널위하고
널 편케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

이건 아닌데 하면서

내게서 밀어내길 연습해야했어
많이 많이
힘이 들거란생각도 했었지

너의 편안함이
내게도
느껴져 올때.
나도역시 평화가될거라고....

그래도.
참많이도 아팠었던걸

알는지.........

지금도 아파
그렇지만 그건아냐
훗날 세월이 더많이흐른뒤
시리게 울지않으려
비우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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