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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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난
진정으로 널위하고
널 편케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
이건 아닌데 하면서
널
내게서 밀어내길 연습해야했어
많이 많이
힘이 들거란생각도 했었지
너의 편안함이
내게도
느껴져 올때.
나도역시 평화가될거라고....
그래도.
참많이도 아팠었던걸
넌
알는지.........
지금도 아파
그렇지만 그건아냐
훗날 세월이 더많이흐른뒤
시리게 울지않으려
비우는거야
주제:[(詩)고독] 하**보**님의 글, 작성일 : 2000-09-17 00:00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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