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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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도
항상 같이 있어도
표현을 하지 못하는 내자신이 미워서..
이렇게 나는 슬픕니다
마음 아픈 애기들만 꺼내서
그대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내가 너무 미워서...
이렇게 나는 슬픕니다.
너무도 좋아하는 그대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이시는 지금 이자리에서
여자친구한테 아무말 못하고
어색해진 관계가 너무도 싫어서 쓰는글이에여
많이들 읽고 제 기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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