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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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내 맘을-
추워진 지금에 나는,
따스한 봄 이야기를 들었다.
이성의 객기에 내가 얼었는지.
지금에 소리는 냉한에 기대어 종이를 구긴다.
아무 것도 아니었듯이.
미온의 취기는 -
이 겨울을 피로케 한다고.
아직은 뜨거운 방이 있을 꺼라나.
9.11.2
주제:[(詩)고독] m**n**님의 글, 작성일 : 2000-07-19 18:29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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