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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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며칠 지나고
며칠은 또 그렇게 흘러가고
멀게만 느낀 시간위에
내가 올라서고
새로운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
내 수첩위에 수를 놓고
하루가 시작하기 전
사랑하는 사람들
내 생각 안쪽에
추억이란 자리를 차지하며
더 많은 날이 지나간 후엔
지금
아무도 곁에 있지 않네...
주제:[(詩)고독] 홍**표**님의 글, 작성일 : 2000-07-17 13:54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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