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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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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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
그리고 누군가 나의
시를 읽기를 원하지 않는다.
난 나와
그리고 내안의 나를 위한
시를 그리고 싶다.
난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도 내 시를 원하지
않기를 원한다.
그저 난 내안의 나를 위한
시를 그리고 싶다.
주제:[(詩)고독] 박**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7-15 16:19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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