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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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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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깊은 곳에 묻어둔
사랑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사랑하는 마음을
아직은 표혐하지 못했습니다
그녀 앞에만 서면
이렇게도 떨려오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내자신은 항상 이렇게
혼자 뭐라고 얼버무리다가
결국에는 아무말도 하지 못 합니다.
이제는 말하고 싶습니다
가슴 깊은곳에 있는
사랑이라는 그 단어를...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23 00:00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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