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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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내 모든것을 네게 주었는데

목소리만 듣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있을까?
너의 작은 마음 하나 주기로 해놓고

"다른 남자 있어"
"키커? 잘 생겼어?"
왜 아픈 곳을 묻는거야.

너만을 생각하고
너만을 아껴주고
너만을 사랑해줄 수 있는데

그 남자는
키크고, 잘 생기고,유머도 있고
돈도 많고 잘 노는 사람이라더군

모르겠어
그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지만 난 정말 널 사랑해.
그 남자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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