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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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 잔치 기분으로
왁자지껄 소란스럽고
나홀로 어둠 속에서
슬픈 눈으로 웅크리고 바라본다.
혹독했던 어려움 겨울가듯 사라지고
따스한 좋은 시절 온다며
다시 삼페인 터뜨리고
축배 들며 노래한다.
나는 한번 떨어진 나락에서
왜 빠져 나오지 못하나
그들 축제의 소리는 높아 지고
내 슬픔의 그늘은 깊어 진다.
주제:[(詩)고독] 삐**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04 00:00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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