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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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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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노랗게 시들어가고 있다.
혹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혹은 노랗게 저물어가고 있다.
혹은 노랗게 곪아가고 있다.
주제:[(詩)고독] 노****님의 글, 작성일 : 2000-06-28 02:16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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