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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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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저조차도 더 이상의 표현이 없을만큼
정확하게 풀어주셨더군요
요즘은 작은 시인의 마을에서 담님의 글을 볼
수가 없어 궁금했었습니다
저 또한 글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이나
너무 많은 잡생각들 때문에 거의 pen을
놓고 지낸답니다 어쨌든 간만에 담님의 답장이
반가워 몇 자 적어 봤습니다
현재 행복하시다면 더욱 행복하게..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앞으로라도 행복하게 이 더운 여름을 떠나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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