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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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을 꿈꾸며...
마치 약속이나 한 듯
한갓 바람의 더운 입김에
주위는 변화하고
운명의 신은 또 다시
나의 정수리에
고뇌의 못을 박았다
엄마 품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어둠이여!
비록 서늘한 햇살의
중심에 머문다 해도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샘 솟는 열망을 쫓아
나 다시
너의 품으로 돌아가
안식을 꿈꾸리
주제:[(詩)고독] d**e**님의 글, 작성일 : 2000-06-21 09:42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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