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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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얼음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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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차가운 목소리로 침묵하고
얼음인형은 투명한 입김을 내뿜어
그리운 이름 하나를 남긴다
길은 잠시 꽃그늘 아래 숨어
우울한 일상의 나날을
아니라 부정하지 못하는 마음
한 여름의 차가움은 그렇게
나에게 찾아온다
얼음인형이여, 그리운 나의 벗이여, 꿈이여.
주제:[(詩)고독] 얼**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6-20 17:17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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