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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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움에 가득한 세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돌아보지 못하는 하얀 새 처럼
늘 그 자리 인듯 하지만
몇년만인지 눈송이를 보았다.
그렇게 하얀 눈으로
하얀 눈송이를 보았다.
늘 어디론가 날개 짓 하는 하얀 새
늘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어디론가 날개 짓 하는 하얀 새
하얀 눈송이를 보았다.
어느새 그 하얀 눈송이는
하얀 눈물로 변해 버렸다..
주제:[(詩)고독] 박**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6-20 02:01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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