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d....
주소복사

하얀 새 처럼 하늘을 사랑하고 싶다.
나는 하얀 새를 보았다.
하얀 눈속에 맺힌 하얀 눈물 처럼 사랑하고
싶다.
나는 하얀 새를 보았다.
하늘을 향해 쉴세 없이 날개짓 하얀 새처럼
너를 향해 쉴세 없이 날고 싶다.
나는 하얀 새를 보았다.
모든 곳에서 단지 새이고 싶다.
하얀 눈속에 맺힌
하얀 눈물 처럼
그렇게 널 사랑하고 싶다.
---------------------------------------------
시를 쓴다기 보다는 단지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제밤 괴로움에 뒤척이다 연필 한자루를
들었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