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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좋아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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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했던 것은
명절 연휴 그대와
사람들 거의 없는
명동 거리를 걷는 것.
언젠가 그대와
젤 첨으로 갔을 때
그대는 문닫은 상점들이
무엇이 좋은 거냐고 물었지요..

나는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이런 세상인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대 외에는
아무 것도 볼 것없는 세상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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