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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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런 힘든 일을 견뎌냈느냐고...
누군가가 말합니다.
너는 무엇이든지 잘 해내겠구나..
그런 힘든 일을 참아 냈으니...
또 다시 이런 얘기를 합니다.
너는 곁에 누군가가 없어도 괜챦은것 같다고...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 일을 견뎌내기 위해 얼마나 아파했는지..
그일을 참아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울어야 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쓸쓸함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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