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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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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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눈시울의 방황이 시작되었다
새삼스레 서글퍼진다
그대
언제는 둘이었던가.....?
어차피 혼자 가는 것을
어제밤은 꼬박 새웠다
옆에 그를 누인채로
그도 이런날이 있었을까
나처럼......
이럴때면 난 으레이 절실해진다
훌훌 떠나버리지 못하는
내 작은 공간속에 갇혀
완전한 자유를 얻기 위해 방황을 한다.
주제:[(詩)고독] 미**기**님의 글, 작성일 : 2000-05-15 00:00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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