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낙뢰
주소복사
어둠 속에서 서성이는
고뇌의 밤
불면의 흔적들 지우려
절정의 하늘
빛줄기 뿌리면
머릿속을 파고드는 아찔함에
허망하게 무너져 내리는 가슴으로
존재의 기억까지
깨끗이
사라지고
......
추락하는 번뇌의 눈부심을 바라보다
그만
눈이 멀고야 말았다.
주제:[(詩)고독] k**n**님의 글, 작성일 : 2000-05-15 00:00 조회수 10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