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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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처럼 즐겁게
남처럼 행복하게 살순없을까?
돈에 목숨걸어 온 길
낯설은 사회에서 너와나
젊음을 잃어가며 살지 말자.
가족을 위해
내 꿈을 위해 산다지만,
후회하며 희망을 찾지못하고있잖아.
그래 난 견딜수있어.
넌 너무 힘들거야.
단지 특례이유하나만으로 고통의 나날들
이해할 수 없어.
그리운 시골에 가고싶어.
차라리 군대에 가고싶어.
그렇지만
어차피 사회는 마찬가지인걸.
그때나 지금이나 같을거다.
우리 답답하게 살지말자.
우리 괴로워도 지쳐도 눈물이나도
우리 한번 일어서보는거야.
비록 웃지못해도
살아가는 시간속에서 피어나는
여유는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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