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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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여
그리워 그리워
불러보는 님이여
내 부르는 소리는
산봉우리 멤돌다
메아리 되어
돌아 오는데
가신 님은
무정한 세월만
계절 바람에
붙여주시네......
주제:[(詩)고독]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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