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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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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모르는게 나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대란 사람...
그냥 수 많은 사람들 속에 묻혀 기억조차 못했다면 좋았을텐데
그랬다면 이토록 마음 아프지도...힘들지도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아닙니다...
오히려 그대로 인해 힘든게..그댈 모르는 것보다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이토록 안타까운 사람이 또 있을까요...
그대 없는 삶이란 이미 잊혀진지 오래입니다.
그토록...소중한 그대 몰랐다면
그랬다면 그런 제 삶에 후회가 가득찼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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