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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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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슬픔과 외로움이 나를 적셔온다.
나의 고독이 스펀지가 되어서,
슬픔과 외로움을 빨아들인다.

슬픔은 검은 색 잉크처럼,
나를 검게 물들인다.

외로움은 형체 없는 가시처럼,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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