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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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모습
삶의 장단에
넘어가 고개숙인.....
또다시 준비하는 저녁
가로등 및 나의 그림자가
즐거워 춤추는 모습
예전에 날 따라다니던
지금은 날 알았는지
피해버리는 모습들
태양이 뜬
삶 속에서도
검은 우산을 쓰고
보이지 않는
하늘 길을 헤메인다.
주제:[(詩)고독] 조**익**님의 글, 작성일 : 2000-04-25 00:00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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