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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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득 벅차오르는 이 감정들을
차마 입으로 말하기 까지
너무나 힘이 들어씁니다.
내 속의 모든 걸 보이듯
부끄러운 마음에
쉽사이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소중한 마음들 뱉어내고 나면
혹, 조금이라도 더렵혀 지는 건 아닐까
한순간 가루되어 날라가 버리는 건 아닐까
이 마음들 그대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닐까
괜한 걱정에 자꾸만 움추리게 됩니다.
.....이토록 그댈 좋아합니다.
주제:[(詩)사랑] 햇****님의 글, 작성일 : 2000-04-23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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