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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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남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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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서성이며 많은 것들이
나의 뇌 하나하나를 교차하며
떠오르는 것들은 사람이란 것..
이제 슬픔과 아픔을 접하기엔
지치고 힘겹다....
모를 이유들과 복잡해져가는
들려오는 심장소리....
힘겨워 떨고 있어도
여전한 심장의 박동...
마지못해 그래도 난 살아가고
숨쉬고 있음에..
마지막까지도 내게 남는건
눈물......슬픔.. 아픔들....
주제:[(詩)고독] 貴**傲**님의 글, 작성일 : 2000-04-10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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