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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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숲에서 길을 잃어 버렸다.
사람의 숲에서
나무는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웃지도 않는다.
바람도 불지 않는다.
그곳을 헤메다
들짐승을 만났다.
그들에 의해 ??기는 나의 육신에
나무들은 움직이지도 않았다.
말하지도 않았다. 웃지도 않았다.
낙엽만 덮을뿐..
주제:[(詩)고독] 현****님의 글, 작성일 : 2000-04-05 00:00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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