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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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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야 뗄수없는..
그런 사람이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기에..
더욱더 불편한사람이있습니다.
고민을 털수없는그런사람...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지는
그런사람....
그사람은 제게 믿음이없나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그의
눈뿐입니다....
난 그사람을 행복해주기위해
이렇게 노력하는데..
이토록 애쓰는데...
그사람 눈에는 보이지않나봅니다.
그사람은 언제나 의심뿐입니다.
그사람이 무지밉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저와떼야 뗄수없는
부녀지간이기에...
나의 아버지이기에..
미워도 미워할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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