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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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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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식적인 행동은
가슴 깊은곳에서
반항을 일으킨다
굴욕적인 내삶은
끝없는 고뇌속으로
몰아 넣는다
어둠속에서 희망적으로
비추는 빛마저
나는 두려울뿐이다
더이상 내자신을 파괴할곳도 없다
썩어버린 내자신은 이제 악마의 새의
먹이가 될뿐이다...
주제:[(詩)고독] 남**우**님의 글, 작성일 : 2000-03-27 00:00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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