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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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사도여..
나를 이 어둠속에서 자유롭게 해다오.
그대의 상징은 자유가 아니었던가!
멍청한 눈빛과 짧은 숨소리는
나의 삶이었던가..
배고픔에 지쳐 우는 어린 아이처럼
나는 그렇게도 자유를 갈망했나보다
그대가 나를 자유롭게 해준다면
그대에게 내영혼을 바치겠노라...
내영혼은 그대에게 큰 안식처가 되고
나는 그곳에서 자유를 누리리라...
음..제가 느낀 시를 적었는데 좀 어설프지요..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더 좋은 시 짓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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