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을 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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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보이던 것이 보이지않는다.

하지만 눈을 감고
조금만 있으면
안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보이던것이
그리워
다시금 난 눈을뜬다

그러면 다시 안보이던것..
그것들이 그리워진다.

어쩌란 말이냐
난 어쩌란 말이냐..

이렇게 한들 보이고
저렇게 한들 그리워지는데..

이럴바에야
난 눈 감을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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