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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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거워라
이 한잔의 술이여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를 잊을수 있음이여
한잔의 술을마시면
네 가슴이 뜨거워지고
두잔의 술을마시면
네 마음 한없이 즐거워 지노니
불빛도 어두운 삼류술집
구석진 자리에서
호스테스의 구역질 나는
웃음과 애교에 황홀해하며
괴로운 웃음은
세상의 모두를 잊은냥
떠들며 즐거워 하노라
마셔라 마음껏
그리하여 네 가슴이
즐거울 냥이면 ....
주제:[(詩)고독]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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