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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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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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있다.
바다소리,파도소리,해의 따스함.
벅찬 시간에 머물러 있지만
내겐 내겐 아무도 없다.
처음부터 그러하듯이...
당연히 그러하듯이...
바다까페.
그 안엔 무지 큰 음악소리만이
그 안의 모든 공간을 잡아먹고선
아무도 아무도 없다.
그저 벽만 쳐다본다.
아무것도 없는 벽만을.
주제:[(詩)고독] 남****님의 글, 작성일 : 2000-03-18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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