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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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말을 몰랐습니다.
사랑이 무엇이길래 자기의 목숨을
줄수있는지를요.
하지만 그소년을 알고후부터
전 변했습니다.
첨엔 몰랐습니다. 그저
서로의 정이라고만 생각할뿐...
사랑이라는건 몰랐습니다.
사랑이라는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그는 다른이의 사랑이 되어있었습니다.
전 그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못하체
그저 멀리서 바라만 봐야하는 짝사랑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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