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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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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너....얼마나 사랑하고있는지 알고있니?

하지만 지금은 너를 사랑할수가없구나....

난 지금 하늘위에서 너를 바라보고있을뿐이야...

너가 나의 소식을들을 때쯤엔......

난 이미 너를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있을꺼야...

너가 나를 위해 울고있을때.....

난 하늘아래에있는 너를위해 눈을 선물할거야...

그것이 나에 마지막 선물이 되는거니깐.....

사랑해....그리고........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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