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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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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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세상에 내가 설 자리는 없다
바다가 그립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빨려들것 같은 매력..
바다라면 날 반겨 줄 것 같다...
주제:[(詩)고독] 黑****님의 글, 작성일 : 2000-01-28 00:00 조회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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