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외로운 자
주소복사
외로운 자
나는 간다 나는 간다
홀로 핀 꽃처럼
홀로 떠 다니는 구름처럼
나는 홀로간다
나는 간다 나는 간다
물이 흐르듯이
시간이 흐르듯이
나는 쉬지 아니하고 간다
나는 간다 나는 외로이 간다
홀로 떨어져 외로이 날아가는 기러기처럼
기다림 없는 오솔길처럼
나는 외로이 간다
주제:[(詩)고독] 유**선**님의 글, 작성일 : 2000-01-24 00:00 조회수 22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