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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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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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無
나는 과거의 나에게
바람없는 바람을 느꼈다
다른 이들은 그걸 느꼈을까?
나는 현재의 나에게
無를 느꼈다
다른 이들도 그걸 느꼈을까?
나는 미래의 나에게
黑과 白을 느꼈다
주제:[(詩)고독] 유**선**님의 글, 작성일 : 2000-01-24 00:00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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