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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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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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하늘 저편너머로
밤이 시작될때
나는 너를 동그랗게 그려본다.
봄날 꽃의 기다림 처럼...
까만 눈망울이 그리워 진다.
쏟아지는 밤을 맞으며
오늘도 나는 수은등 외로운 불빛아래
고개를 떨군다.
삶에 지친 마음을
깨끗이 씻어 버리고 싶다.
바람에 가누지 못하는 낙엽처럼
그저 그렇게...
주제:[(詩)고독] 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1-28 00:00 조회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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