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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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한 생각에 어리석은 생각에..
옷을 입든가..우산을 쓰던가..어떻게좀 해보렴..
웃었다 나보고 웃었다..나무가..
나보고 웃기는 놈이랜다..나무가..
나무 주제에....
참...이젠 저 거슬리는 나무 땜에 고독도 맘대루
즐기기두 어렵겠다...
나무는 말했다 나는 고독에 대해선 너보다 위라고..
나는 웃었다.비웃기보단 잘난척하는게 얄미운것 보단
그말이 틀린말이 아니기에 그앞에서 고독을 운운하는 내가 웃겨서이다...
그래도 나는 우긴다..
나도 고독 할줄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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