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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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서도 버림 받지 않았는데....
혼자 있어서 그런가... 잘 모르겠다....
외톨이로 잘 견디어 왔는데...
오늘 밤 따라 힘들다...
그 아무도 내 겯에 없다는 생각을 해보면...
그나마 남았던 시간들도 나를....
무시하고 흘러간다....
나에게 주어진 길이 이것인가....
하고 물을때가 많다....
내가 걸어 가야하는 길이 이것인가.....
그러다 너무 험하다는 생각을 한다....
나에게 주어진 길이...너무 벅차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고 내 인생길을 피할수는 없다...
나에게 주어진길... 힘들지만....
이겨야 한다고 내 자신을 타이르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내 인생길은 그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내 자신에게 말한다....
내가 이 길을 거쳐야...더 좋은 빛을
만날꺼라고 하면서.... 내 자신을 위한 길...
언젠간 좋은 날이 올꺼라 믿는다...
오지 않아도....
내가 이겼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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