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황혼녁에서..
주소복사
어스름 저녁
슬픔에 물들어 홀로 술을 마신다.
아직 황혼은 저만치서
나를 바라 보고,
어둠은 지친 나를
멀리 하려한다.
이제 내 넉두리엔 지쳤다는 듯....
어둠은 오늘도
지친 나를
감싸 안고 사라진다.
주제:[(詩)고독] 멸**자**님의 글, 작성일 : 1999-12-11 00:00 조회수 27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