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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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건널 수 없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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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슬픈 건 강이 있어서가 아니다
건널 수 없어서도 아니다
건너서는 안된다고
강 한 가운데
풍덩 잠기운 체 내가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제:[(詩)고독] 알****님의 글, 작성일 : 1999-09-22 00:00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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