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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 귀 -
나 돌아 올길을 알기에 떠남을 망설인다.
하루... 한달...일년....십년....
그렇게 오랜 시간을 떠나 헤매어 다녔는데....
...............................
어느새 출발점에 다시 선다.
주제:[(詩)고독] m**l**님의 글, 작성일 : 1999-09-04 00:00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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