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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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홀로 근원도 알 수 없는 느낌과의 싸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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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내리는 시간속에서
'녀석'을 보고
'힘이 필요하다'
스스로에게 말한다
무섭다
언제나처럼 '나'속에 숨어서
나를 불안하게 하는 '놈'이....
나의 사고마저 넘어버린 '녀석'이....
이제 나의 사고와 날기로하고
이제 꿈꾼다
싸울날을....
무를 넘어선 것을 꿈꾼다
(잔인하고
힘없이 참혹하다)
(흔들린다
힘없이 혼자서
마구 흔들린다)
주제:[(詩)고독] z**o**님의 글, 작성일 : 1999-07-30 00:00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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