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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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나를 그냥 스쳐지나간다.
그것도 너무나 무심히...
그냥 냉소나 경멸의 눈이면 오기라도 생길텐데
세상은 내가 있든 말든 상관없이 그저 무심히
지나가기만 하니
아무런 희망도 미래도 생각할 수 없게 된다.
주제:[(詩)고독] 보****님의 글, 작성일 : 1999-07-30 00:00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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