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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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곳에서 단 한사람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그것도 단 한사람만
이루어질지 못 이루어질지
그것도 모른체 혼자 봐라 봤습니다
난 이런 내자신이 너무도 싫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맘 몰라주는
그녀는 더욱 밉습니다
하지만 이제 말합니다.
그녀의 앞에서서 사랑한다고....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4-22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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