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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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리네
노을진 강물에 이내맘 띄우고
초원의 넋이 되어 님의 눈물을
버리려함을....
적막에 휩쌓인 강 아무도 찾지않고
오직 추억만이 함께하네

떠나려네
허공에 떠있는 구름처럼 외롬움도
여기에 띄우고 내 발자국만 남기고 싶네
외딴섬에 있는 사람처럼 자연과 살리라
맹세하는 ....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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