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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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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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져주는
봄비가 내린후
더 없이 해맑은 빛을 내리던 날
한사코 미루었던 청소를 했습니다
추억속에 스며있는 당신의 향기를 털어내고
그리움에 얼룩진 당신의 모습을 지웠습니다
보랏빛 회상을 눈이슬과 함께 춘풍에 흘러보내며
그렇게 서글픈 봄을 맞이했습니다
**부족한 시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끔한 충고 부탁합니다
주제:[(詩)고독] 방**철**님의 글, 작성일 : 1999-04-19 00:00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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